TRAVEL#01
망치몽돌해수욕장

차로 14분

거제도 동남쪽 해안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구조라해수욕장과 학동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폭 25m, 길이 약 600m에 이르는 해변 전체에 모래가 아닌 작고 까만 자갈돌인 몽돌이 깔려 있어 독특하고 특별한 경관과 파도소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깨끗한 바닷물과 효자섬이라고도 불리는 윤돌섬, 외도가 한 눈에 들어오는 수려한 전망과 여타 유명 해수욕장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져 한적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TRAVEL#02
구조라해수욕장

차로 14분

6.25 한국 전쟁 이후 미군들이 해수욕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해 1970년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구조라해수욕장은 깨끗하고 맑은 바닷물과 1.1km 길이의 넓은 백사장과 곱고 무드러운 모래, 완만한 수심이 어우러져 여름이면 학동몽돌해변과 함께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는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장 입구까지 시내버스가 자주 운행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며, 바로 옆 구조라항에서 운행하는 유람선을 타면 내도, 외도와 해금강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안선을 따라 다양한 횟집이 늘어서 있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고, 주변에 학동몽돌해변, 외도보타니아, 와현해수욕장 등 이름난 관광 명소들이 많아 연계 관광을 즐기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TRAVEL#03
학동몽돌해수욕장

차로 14분

해안의 지형이 마치 한 마리 학이 비상하는 듯하여 이름 붙여진 학동은 흑진주 빛의 몽돌이 약 1.2㎞에 걸쳐 펼쳐져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몽돌 해변으로 그 면적이 3만㎡에 이른다. 천연기념물 제233호인 동백나무 군락지가 해안을 따라 자리 잡고 있어 동백꽃이 피는 2월 중순부터 관광객으로 붐비고, 화사함을 자랑하는 팔색조가 6월에 이곳에 왔다가 9월에 돌아가는데 세계적인 팔색조 번식지로도 알려져 있다.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칠어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적당하지 않으나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민박과 식당 등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무엇보다 몽돌밭을 쓰다듬는 파도 소리가 아름다워 몽돌밭에 앉아 그 소리를 감상하는 것도 좋다.
TRAVEL#04
외도해상공원(보타니아)

차로 14분

깨끗하고 푸른 남해바다와 풍관이 수려하기로 이름난 한려해상국립공원안에 위치해 있는 해상 식물원입니다. 1969년부터 한부부의 애뜻한 정성과 지극한 자연 사랑으로 30여년간 쉬지 않고 가꾸어 희귀 아열대 식물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특히 50여종의 선인장 동산은 어린이에게 더 없는 교육의 장소로 모든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TRAVEL#05
장사도

차로 38분

장사도는 빼어난 바다 전망 안에서 동백꽃과 수많은 식물들로 둘러싸인 너무나도 아름다운 해상공원입니다. 특히 겨울에는 동백꽃이 꽃망울을 터트려서 섬 전체가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합니다.

TRAVEL#06
동백섬지심도

지심도는 거제도 장승포항에서 남동쪽으로 5㎞쯤 떨어져 있는 면적 0.36㎢의 작은 섬으로,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心(심)자를 닮아 지심도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남해안 일대 동백나무 군락지 가운데서도 동백나무로 거의 섬 전체가 뒤덮여 있어 ‘동백섬’이란 이름이 특히 잘 어울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심도의 동백꽃은 12월 초부터 피기 시작하여 4월 하순경이 되면 대부분 꽃잎을 감춥니다. 이 중 아름다운 동백꽃을 구경하기 제일 좋은 때는 3월경이라고 합니다. 이 섬은 최고점이 97m로 해안이 제법 가파르긴 하지만 민가와 밭이 있는 산비탈 쪽은 편평합니다. 길이 잘 나 있어 지심도를 둘러보는 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바다의 푸른 빛과 섬의 아름다운 자연이 빚어내는 파노라마를 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봐야 할 관광지입니다. 1박2일 등 각종 예능 및 교양프로그램에 방영이 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바람의 언덕은 지명도 최근에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바람의 언덕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하게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야간에 예쁜 풍차가 돌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TRAVEL#07
바람의언덕

차로 24분

1박2일에 방영이 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바람의 언덕은 지명도 최근에 이 지역을 사랑하는 이들에게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바람의 언덕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하게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야간에 예쁜 풍차가 돌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TRAVEL#08
해금강

차로 27분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명승 2호로 지정 되었습니다. 원래 이름은 갈도(칡성)로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갈도보다는 남해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러지고 있습니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썰물 때 그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도 유명한 일월봉등이 있습니다. 근처의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의 관람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TRAVEL#09
여차홍포전망대

차로 27분

거제도 최남단에 위치한 여차 홍포 전망대에서는 목조로 만든 2층 구조의 전망대에 올라 거제에서 최고라 일컫는 웅장하고 압도적인 바다전망과 쥐섬, 대병대도 소병대도, 매물도 등의 크고 작은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국적이면서도 선굵은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필수 방문코스입니다.

TRAVEL#10
거제포로수용소

차로 44분

거제시청이 위치한 신현읍 고현리에 자리하고 있는 6.25 당시의 남측의 가장 큰 포로 수용소 유적입니다. 거제 계룡산(554m) 동쪽 자락을 따라, 복원된 옛 고현성과 그 옆 시청 건물을 지나면 고현중학교 담벼락 좌측 언덕에 포로수용소 경비대 건물 잔해가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유적관 내에는 전시실, 영상실, 기념품판매소가 설치되어 있는데, 전시실에는 포로의 발생, 배경, 생활사, 포로유품, 폭동, 석방에 걸친 각종 전시물들이 전시되어 있고, 영상실에는 당시 촬영한 필름과 포로출신 인터뷰를 통하여 10분간 포로수용소에 대한 내용을 상영하고 있으며, 내외부에 다양한 상징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수려한 거제도의 비경 속에 숨겨진 생생한 역사의 장으로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TRAVEL#11
거가대교

차로 69분

세계최고 깊이의 해저터널이 우리나라에 생긴걸 알고 계신가요? 부산 가덕도 ~ 거제도 까지 8.2km 있는 거가대교가 그 주인공입니다. 부산에서 거제도까지 거가대교를 통해 가면 1시간30분 정도 시간이 단축되고 8km가 넘는 긴 다리를 건너가는 동안 바라보이는 경치가 너무 멋있습니다.